와이너리 이야기

코트로티의 세린, 장미셸 스테팡

장미셸 스테팡은 1991년 북부 론의 코트로티에서 도멘을 시작했다. 튀팽, 세몽, 바스농 같은 이름난 구획에 밭이 있고, 그 가운데 3할에 시라의 옛 계통인 세린을 심었다.

sip sip hooray 편집부 · 2026-10-14

코트로티에만

장미셸 스테팡은 1991년 도멘을 세웠다. 밭은 모두 코트로티에 있고, 튀팽, 세몽, 바스농처럼 이름이 알려진 구획에 자리한다. 백이십 년 된 나무도 있다.

세린

밭의 3할은 세린이다. 생산자는 세린을 시라의 원래 계통이라고 설명하고, 클론으로 번식한 시라보다 더 섬세하고 넓고 복합적인 와인이 된다고 말한다. 나머지는 클론 시라가 6할, 비오니에가 1할이다.

말과 괭이

밭은 할 수 있으면 말로 갈고, 그럴 수 없는 곳은 손 괭이로 간다. 퇴비를 쓰고, 화학 제초제는 쓰지 않는다.

셀러에서

송이째 발효하고, 이산화황은 넣지 않는다. 오래된 나무통에서 숙성하고, 여과도 청징도 하지 않으며, 병에 담을 때도 이산화황을 넣지 않는다.

이 집에는 「만드는 방식」 표를 싣지 않았다. 생산자가 서명한 설문이 2018년 것이라 오래됐고, 밭 면적도 소개 글과 맞지 않아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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