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너리 이야기
레이옹 강가의 슈냉, 도멘 모스
루아르의 작은 지류 레이옹 강 왼쪽, 앙주의 생랑베르뒤라테에 도멘 모스가 있다. 1999년 아녜스와 르네 모스가 세웠고, 지금은 두 아들 실베스트르와 조제프가 꾸린다.
sip sip hooray 편집부 · 2026-10-14
처음부터 유기농
아녜스와 르네 모스는 1999년 도멘을 세울 때부터 유기농으로 밭을 돌봤다. 지금은 아들 실베스트르와 조제프가 도멘을 이끈다.
셀러에서 1킬로미터
밭은 15헥타르로, 생랑베르뒤라테와 볼리외쉬르레이옹, 사브니에르에 걸쳐 있다. 대부분은 셀러를 중심으로 1킬로미터 안에 모여 있다. 1헥타르에 5,500그루를 심었고, 나무의 나이는 갓 심은 것부터 60년까지다. 사브니에르에서는 2007년에 48아르, 2020년에 19아르를 더 맡았다. 아펠라시옹으로는 앙주 빌라주와 코토 뒤 레이옹 빌라주에 속한다.
편암 위의 슈냉
이 집의 중심은 편암 토양에서 기른 슈냉 블랑이다. 여기에 코(말벡), 카베르네 프랑, 그롤로 그리와 그롤로 누아, 샤르도네, 사바냉이 더해져 열다섯 가지쯤의 와인이 된다. 셀러에서는 되도록 손을 대지 않는다. 발효는 저절로 일어나게 두고, 바리크나 큰 나무통에서 길게 숙성한다.
밭 밖으로 넓힌 것
2006년부터는 다른 곳의 포도로 만드는 와인을 더해 범위를 넓혔다. 2019년부터는 칠레, 남아프리카공화국, 오스트리아의 친구들이 만든 와인을 들여와 팔기도 한다.
2023년 10월 생산자가 직접 밝힌 내용으로는 1헥타르당 35헥토리터를 거두고, 뷰로 베리타스 인증을 받은 유기농이다. 여과와 청징은 하지 않고, 이산화황은 평균 20mg/L 넣는다. 포도의 40%는 사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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