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너리 이야기

고비 곁에서 배운 두 사람, 마타사

톰 러브와 나탈리 고비는 2001년 루시용 에스피라드라글리의 마스 페리올을 맡아 마타사를 조금씩 키웠다. 둘 다 그 전에 제라르 고비 곁에서 여러 해를 보냈다.

sip sip hooray 편집부 · 2026-10-14

마스 페리올에서

2001년, 톰 러브와 나탈리 고비가 에스피라드라글리의 마스 페리올을 맡았다. 둘은 그 전에 제라르 고비 곁에서 여러 해 일했다. 마타사는 그 뒤로 한 해 한 해 꼴을 갖춰 갔다.

흩어진 오래된 밭

밭은 칼스, 에스피라드라글리, 페누이에드에 흩어져 있다. 60년에서 백 년이 넘은 나무가 많다. 유기농으로 기르면서 비오디나미의 원칙을 따르고, 수확은 모두 손으로 한다. 거두는 양은 일부러 적게 둔다.

셀러에서

발효는 포도에 붙어 온 효모로 저절로 시작된다. 숙성 용기는 퀴베마다 다르다. 콘크리트, 섬유 탱크, 스테인리스, 암포라, 오래된 나무통을 두루 쓴다. 손대는 일은 되도록 줄인다.

이름이 붙은 와인으로는 「마르게리트」, 「로마니사」, 「알렉산드리아」, 「쿰 드 롤라」, 「타투인」, 「브루탈」, 「프렌치 디스코」 같은 것들이 있다.

숫자로 보면

2020년 12월 생산자가 직접 밝힌 내용으로는 1헥타르에서 20헥토리터를 거둔다. 에코세르 인증 유기농이고, 여과와 청징은 하지 않는다. 해마다 만드는 퀴베 열다섯 가지 모두에 이산화황을 넣지 않았고, 포도의 10%는 사들인다. 지금 소개 글에는 '와인과 해에 따라 조금 넣거나 넣지 않는다'고 적혀 있어, 그 뒤로 달라졌을 수 있다.

밭 면적은 싣지 않았다. 생산자가 서명한 숫자와 소개 글의 숫자가 서로 달라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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