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너리 이야기

체코에서 아르데슈로, 안드레아 칼렉

안드레아 칼렉은 체코에서 왔다. 티에리 알르망 곁에서 여러 해 일을 배운 뒤, 2007년 아르데슈에 자리를 잡았다.

sip sip hooray 편집부 · 2026-10-14

배우고, 정착하다

체코 출신의 안드레아 칼렉은 티에리 알르망 곁에서 여러 해를 보낸 뒤 2007년 아르데슈로 왔다. 도멘은 알바라로멘에 있다.

땅과 품종

밭은 점토와 석회, 현무암 위에 있다. 그르나슈와 시라, 비오니에, 루산, 마르산, 샤르도네를 기른다. 합성 화학 제품 없이 유기농과 비오디나미로 돌보고, 수확은 모두 손으로 한다.

더하지 않는다

발효는 포도에 붙어 온 효모로 하고, 양조용 첨가물은 쓰지 않는다. 숙성 용기는 퀴베에 따라 콘크리트 탱크, 큰 나무통, 오래된 오크통 가운데서 고른다. 병에 담을 때도 청징과 여과를 하지 않는다.

이름이 붙은 와인으로는 「아 투아 누」, 「바비올」, 「블롱댕」, 「샤통 드 가르드」, 「피닉스」, 「실버」, 「웨이브」 같은 것들이 있다.

숫자로 보면

2024년 12월 생산자가 직접 밝힌 내용으로는 1헥타르에서 40헥토리터를 거둔다. 에코세르 인증 유기농이고, 여과도 청징도 하지 않으며, 어느 퀴베에도 이산화황을 넣지 않는다. 포도의 30%는 사들인다.

밭 면적은 싣지 않았다. 생산자가 서명한 숫자와 소개 글의 숫자가 서로 달라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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