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자

MARCEL LAPIERRE

마르셀 라피에르

Beaujolais, France

1980년대 보졸레에서 화학 농법과 화학 양조를 함께 버린 이른바 4인방의 중심. 쥘 쇼베의 가르침을 받아 오늘날 내추럴 와인이라 불리는 것의 출발점이 됐다. 모르공의 빌리에모르공 마을에 밭이 있고, 1981년부터 유기농으로 일궈 왔다. 포도나무의 평균 나이는 60년쯤이다. 2010년 마르셀이 세상을 떠난 뒤로는 아들 마티외와 딸 카미유가 잇고 있다.

이 생산자의 와인